“서로의 강점을 이해해 팀워크를 다시 맞추도록 돕는 8인 팀 강점 코칭입니다.”
WPIC Korea와 함께 진행한 강점 팀코칭(Top5) 사례입니다. 팀원 8명이 각자의 Top5 강점을 나누고, 서로가 어떤 방식으로 일할 때 힘이 나고 지치는지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고객사/기관 | WPIC Korea |
| 프로그램 | 강점 팀코칭(Top5) |
| 교육대상 | 팀 구성원 8명 |
| 진행방식 | 오프라인(WPIC 오피스) |
| 진행시간 | 2시간 |
| 일시 | 2025년 5월 26일 |
의뢰 배경 및 교육 맥락
팀워크가 이슈였습니다. WPIC Korea는 팀원들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협업할 수 있는 시간을 요청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 우리 팀의 강점 살펴보기: 팀 전체 강점 분포와 팀의 특징 확인
- 실행·말·생각: 일하는 방식의 차이 이해
- 그룹 Talk: 강점별로 모여 나누는 대화
- Love & Crazy: 서로 힘이 나는 일과 지치는 일 공유
비스타가 집중한 지점
워크숍 전에 팀원 8명의 진단 결과로 팀 강점 그리드를 미리 만들어 갔습니다. 현장에서는 그 그리드를 함께 보며 대화를 이끌었습니다. 팀 전체의 강점 분포 안에서 각자의 자리를 찾게 하고, 서로 다른 일하는 방식을 문제로 보지 않고 강점의 차이로 설명하는 공통 언어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다룬 질문
- 우리 팀은 어떤 강점이 많고 어떤 강점이 적은가
- 동료는 언제 힘이 나고 언제 지치는가
- 서로의 차이를 협업에 어떻게 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