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워크숍] 마케팅팀 강점 워크숍 – DESKER(퍼시스)

“브랜드를 만드는 팀이 서로의 강점과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도록 설계한 3시간 참여형 워크숍입니다.”

DESKER(퍼시스) 마케팅팀과 함께 진행한 마케팅팀 강점 워크숍 사례입니다. 팀원 5명이 각자의 강점을 확인하고, 동료의 강점을 이해한 뒤, 팀 안에서 강점을 어떻게 쓸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항목내용
고객사/기관DESKER(퍼시스)
프로그램마케팅팀 강점 워크숍
교육대상마케팅팀 구성원 5명
진행방식오프라인 참여형 워크숍
진행시간3시간(13:40–16:40)
일시2025년 4월 2일

의뢰 배경 및 교육 맥락

팀원들이 서로를 잘 이해하는 것이 요청의 이유였습니다. 워크숍은 세 가지 목표로 설계했습니다. 나 자신의 강점을 알고 업무에 활용하는 것, 강점을 활용해 업무 몰입도를 높이는 것, 동료의 강점을 이해해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것입니다.

프로그램 구성

  • 강점 발견하기(50분): 갤럽 강점 진단 결과로 나의 재능 테마 이해
  • 나와 동료의 강점 이해(50분): Love & Crazy 활동으로 서로 다른 일하는 방식 확인
  • 강점 활용하기(50분): 나 사용 설명서 작성, 팀 강점 매트릭스로 팀의 강점 조합 정리

비스타가 집중한 지점

소규모 팀이라 강의보다 활동 비중을 높였습니다. 서로가 언제 신나고(Love) 언제 힘든지(Crazy)를 말로 꺼내게 하고, 그 내용을 나 사용 설명서와 팀 강점 매트릭스로 남겨 워크숍 뒤에도 팀이 참고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다룬 질문

  • 나는 어떤 일을 할 때 에너지가 나는가
  • 동료는 어떤 순간에 힘들어하는가
  • 우리 팀의 강점 조합으로 더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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