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강점을 이해하고, 그 강점을 맡은 일에 쓰는 방법을 찾도록 돕는 강점 워크숍입니다.”
SPC삼립과 함께 진행한 대리 1년차 강점 워크숍 사례입니다. 대리 1년차 13명이 갤럽 강점 진단 Top5로 자신을 이해하고, 같은 팀 동료의 강점과 비교해 보며 업무에 쓸 방법을 찾았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고객사/기관 | SPC삼립 |
| 프로그램 | 대리 1년차 강점 워크숍 |
| 교육대상 | 대리 1년차 13명 |
| 진행방식 | 오프라인 |
| 진행시간 | 2시간 |
| 일시 | 2025년 7월 10일 |
| 함께한 이력 | 2024년 5월 9일 5년차 강점 워크숍(2년 연속) |
의뢰 배경 및 교육 맥락
SPC삼립은 구성원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강점을 맡은 업무에 잘 쓸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을 요청했습니다.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가벼운 분위기의 워크숍으로 진행했습니다. 2024년 5년차 과정에 이어 두 번째로 함께한 강점 교육입니다.
프로그램 구성
- 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마다 다르게 반응하는 이유: 재능 테마 이해
- 나의 강점 Top5 살펴보기: 테마 조합으로 보는 나의 패턴
- 우리의 강점 살펴보기: 동료와 강점 조합 비교
- 일이 힘들게 느껴지는 순간과 재능을 강점으로 키우는 방법 정리
비스타가 집중한 지점
진단 결과 설명에 그치지 않고, 일이 힘들게 느껴지는 순간을 함께 떠올려 보게 했습니다. 그 순간을 강점과 연결해 보면서, 지금 하는 일에서 내 강점을 어디에 더 쓸 수 있을지 찾도록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다룬 질문
- 나의 상위 5개 테마는 함께 어떻게 작동하는가
- 언제 일이 힘들게 느껴지는가
- 내 재능을 강점으로 만들려면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