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먼저 알아야, 옆 사람이 보이더라고요.”
CCI(Creative Career Institute) 팀빌딩 워크숍 현장에서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입니다. 이번 워크숍은 종일 진행된 강점 팀빌딩 프로그램으로, ‘나를 알고, 서로를 이해하기’를 주제로 구성원 각자의 강점을 발견하고 팀원 간 차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고객사 | CCI (Creative Career Institute) |
| 프로그램 | 강점 팀빌딩 워크숍 |
| 교육대상 | 팀구성원 |
| 참여인원 | 6명 |
| 진행시간 | 종일(6시간) |
| 일시 | 2022년 8월 9일 |
의뢰 배경 및 요청사항
- 팀원들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다는 요청이었습니다.
- 딱딱한 교육보다는, 하루 동안 함께 참여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가벼운 팀빌딩 워크숍을 원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 1) 나의 강점 발견하기
- 갤럽 강점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나는 어떤 사람인지’ 탐색
- 강점이 일상과 업무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사례로 풀어보기
- 2) 서로의 강점 이해하기
- 팀원의 강점을 듣고,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이해의 순간 만들기
- 같은 상황에서 다르게 반응하는 이유를 강점 언어로 번역해보기
- 3) 우리 팀답게 협업하기
- 서로의 강점을 살리는 협업 포인트 정리
-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소통 팁 나누기
참여자 반응
- “서로 다른 게 당연한 건데, 왜 그동안 몰랐을까요.”
- “강점이라는 프레임으로 보니까 팀원이 다르게 보여요.”
- 종일 워크숍이라 처음엔 긴장했지만,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핵심 메시지
나를 알면 여유가 생기고, 서로를 이해하면 팀이 달라집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팀원들이 서로를 더 잘 알고 싶은 팀
- 딱딱한 교육 대신,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관계를 쌓고 싶은 팀
- 강점을 기반으로 팀 분위기와 협업의 질을 높이고 싶은 조직
- 종일 워크숍으로 깊이 있는 팀빌딩 시간을 갖고 싶은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