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점을 ‘발굴’하는 순간, 일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삼일회계법인 구성원들과 함께, 각자의 강점을 더 명확하게 이해하고 협업에 적용하는 ‘강점 디깅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고객사 | 삼일회계법인_강점세미나 |
| 프로그램 | 강점 디깅 세미나 |
| 교육대상 | 내부 동아리 |
| 참여인원 | 12인 |
| 진행시간 | 1시간 |
| 일시 | 2024년 5월 30일 |
의뢰 배경 및 요청사항
- 강점 기반 관점에서 개인의 일하는 방식과 기여 포인트를 더 명확히 정리
-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협업의 언어를 맞추는 데 도움이 되는 정리 프레임 제공
프로그램 구성
1) 강점이란 무엇인가
- ‘강점’의 정의와 재능·투자·강점의 관계 이해
- 강점이 일상과 업무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보기
2) 갤럽 강점 이해하기
- CliftonStrengths(갤럽 강점) 34개 테마의 구조와 4대 영역 소개
- 강점 보고서의 구성과 핵심 포인트 안내
3) 나의 강점 보고서 셀프 해석 프레임
- 자신의 보고서를 스스로 읽고 해석할 수 있는 실전 프레임 제공
- 상위 강점 간 조합과 패턴을 파악하여 자신만의 강점 언어로 정리
참여자 반응
- 강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기여 방식’으로 이해하니 훨씬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음
- 서로의 차이를 설명하는 언어가 생기니, 협업에서의 오해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음
핵심 메시지
강점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반복되는 기여 방식입니다.
내 강점이 언제·어떻게 가장 잘 작동하는지 알면, 개인의 성과는 물론 팀의 협업 방식도 더 선명해집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구성원의 강점을 기반으로 팀의 협업 방식을 정비하고 싶은 조직
- 개인별 강점과 기여를 ‘실행 언어’로 정리하고 싶은 팀
- 성과를 내는 방식이 다른 구성원 간의 차이를 이해하고 싶은 리더/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