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60분이었지만, 해커톤에서 바로 써먹을 프레임이 생겼어요.”
재도전 창업팀의 아이템을 더 설득력 있게 시장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해커톤 킥오프 일정 안에서 마케팅 제안서 작성 관점의 특강(60분)을 진행했습니다. 팀빌딩 이후 본격 해커톤에 들어가기 전, 참여자들이 ‘무엇을 어떻게 제안할지’ 핵심을 빠르게 정리하도록 돕는 시간입니다.
| 항목 | 내용 |
|---|---|
| 고객사 |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
| 프로그램 | 2018년 재도전 성공패키지 · 마케팅 해커톤 특강 |
| 교육대상 | 재도전 창업팀 및 마케팅 관심 대학생(팀빌딩 참여) |
| 참여인원 | 50인 |
| 진행시간 | 60분 |
| 일시 | 2018년 11월 2일 |
의뢰 배경 및 요청사항
‘재창업인의 아이템’으로 마케팅 제안서를 완성해야 하는 해커톤 특성상, 참여자들이 짧은 시간 안에 아이템을 이해하고 타깃·핵심 메시지·전달 방식을 정리할 수 있는 가이드가 필요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 해커톤 과제(마케팅 제안서 작성)를 빠르게 이해하는 프레임 안내
- 아이템을 60초로 소개할 때 핵심만 남기는 정리 포인트
- 제안서에서 반드시 정리해야 할 요소(고객/문제/해결/차별점/채널/콘텐츠) 체크리스트
- 팀 토론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질문 세트 제공
핵심 메시지
“좋은 아이디어는 많지만, 시장에 전달되는 ‘한 문장’이 결과를 바꿉니다.”
해커톤처럼 시간이 압축된 환경일수록 ‘무엇을 할지’보다,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어떻게 제안할지가 먼저 정리되어야 실행이 빨라집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해커톤/초기 창업 단계에서 아이템의 마케팅 메시지를 빠르게 정리해야 하는 팀
- 콘텐츠·SNS·브랜딩을 한 흐름으로 묶어 제안서로 만들고 싶은 분
- “설명은 하는데 설득이 안 된다”는 피드백을 자주 듣는 창업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