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점 언어로 나와 동료를 이해하니, 함께 일하는 게 더 즐거워졌습니다.”
워크숍 이후 참여자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한 변화입니다.
| 항목 | 내용 |
|---|---|
| 고객사 | 한국3M |
| 프로그램 | 강점 팀빌딩 워크숍 |
| 교육대상 | 임직원 |
| 참여인원 | 참석 49명) |
| 진행시간 | 09:00~11:00 (2h) |
| 일시 | 2023년 6월 23일 |
의뢰 배경 및 요청사항
이번 워크숍은 전체 워크숍의 일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가벼운 네트워킹과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구성원들이 강점 언어를 통해 나 자신과 동료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 1부. 나의 강점 이해하기
- 강점 관점의 기본 원리 이해
- 나의 대표 강점을 탐색하고 일상 속 발현 패턴 살펴보기
- 2부. 서로의 강점 알아가기
- 팀 내 다양한 강점을 ‘차이’가 아니라 ‘자원’으로 바라보기
- 강점 언어로 동료를 소개하고 이해하는 네트워킹 활동
참여자 반응
- 강점 언어로 나를 설명할 수 있게 되면서, 자기 이해가 깊어졌다는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 동료의 강점을 알게 되니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 전체적으로 즐겁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어, 참여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핵심 메시지
나를 알고, 서로를 이해하는 언어가 생기면 —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워집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구성원 간 가벼운 네트워킹과 관계 형성이 필요한 조직
-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강점 언어로 소통하고 싶은 팀
- 전체 워크숍의 일부로 즐겁고 의미 있는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을 찾는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