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워크숍] 퍼스널 브랜딩 워크숍 –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오랜 시간 일해 온 교육공무원이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이틀간의 자기탐색 워크숍입니다.”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과 함께 진행한 퍼스널 브랜딩 워크숍 사례입니다. 6개월 장기 연수를 시작하는 6급 교육행정공무원 40명이 이틀 동안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돌아보고, 나를 설명하는 이름과 키워드를 찾았습니다.


항목내용
고객사/기관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프로그램퍼스널 브랜딩 워크숍(6급 교육행정공무원 장기 역량강화 연수)
교육대상경기도교육청 소속 6급 교육행정공무원(선발) 40명
진행방식오프라인(파주), 5명씩 8개 분임
진행시간2일 14시간(하루 7시간)
일시2025년 1월 14일–15일
교재뭐해먹고살지 문답집

의뢰 배경 및 교육 맥락

율곡연수원은 경기도교육청 소속 6급 교육행정공무원 40명을 선발해, 6개월 동안 근무지를 떠나 연수에 참여하는 장기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합니다. 이 과정의 첫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자기탐색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요청했습니다. 오랜 시간 공무원으로 일해 오면서 자기 자신을 깊이 생각해 볼 기회가 많지 않았던 분들입니다. 교재로 『뭐해먹고살지 문답집』을 함께 사용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 퍼스널 브랜딩의 정의: 나를 발견하고, 정의하고, 표현하는 일
  • 직업과 소속을 빼고 나를 소개하기, 이틀 동안 불릴 새 이름 정하기
  • 인생그래프로 지난 경험 돌아보기
  • 브랜딩 관점의 자기 진단: 내가 보는 나와 동료가 붙여 준 키워드
  • 재능의 다섯 가지 단서로 강점 찾기: 즐거웠던 경험과 성취 경험 분석

비스타가 집중한 지점

워크시트 없이 질문과 대화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미 편성된 5명 분임을 그대로 활용해 이틀 동안 쓰고, 말하고, 서로 질문하게 했습니다. 인생그래프 발표와 경험 분석에서는 분임 동료가 계속 질문하도록 해, 혼자서는 지나쳤을 자신의 패턴을 찾게 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다룬 질문

  • 직업과 소속을 빼면 나는 어떤 사람인가
  • 내가 즐겁게 했던 일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는가
  •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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