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운영하는 방법이 아니라, ‘나만의 카테고리’를 만드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MD를 준비하는 교육생들이 각자의 관심 분야를 ‘카테고리’로 선명하게 정의하고, SNS 채널을 통해 전문성을 보여주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고객사 | SK 뉴스쿨 MD학과 5기 |
| 프로그램 | SNS 채널 운영으로 카테고리 킬러되기 (10회 과정) |
| 교육대상 | MD를 준비하는 교육생 |
| 참여인원 | 30인 |
| 진행시간 | 총 30시간 (10회 × 3시간) |
| 일시 | 2024년 5월–7월 |

의뢰 배경 및 요청사항
교육생들이 단순히 ‘게시물을 올리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본인의 관심 분야를 시장에서 통하는 카테고리로 정리해 꾸준히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요청의 핵심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인스타그램/블로그/유튜브 등 채널 특성을 이해하고, 본인에게 맞는 채널을 선택하기
- ‘카테고리 킬러’ 관점에서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전문성을 증명하기
- 결과물을 누적 관리해 과정 종료 시점에 포트폴리오 형태로 정리하기
프로그램 구성
본 과정은 매 회차 실습 → 결과물 공유 → 피드백을 반복하며, 결과물이 자연스럽게 쌓이도록 설계했습니다.
1회차: 채널 이해 & 방향 설정
- SNS 채널별 특징 이해(인스타그램/블로그/유튜브)
- 나에게 맞는 채널 선정, 벤치마킹 계정 탐색
2회차: 채널 기획 & 프로필 세팅
- 채널 기획 피드백(아이디/주제/네이밍/소개글)
- 계정 개설 및 프로필 세팅, 채널별 팀 구성
3–4회차: 콘텐츠 기획 & 제작 루틴 구축
-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실습
- 트렌드/알고리즘 심화, 업로드 콘텐츠 리뷰 및 개선
- 운영 목표 설정(업로드 빈도/누적 결과물)
5–6회차: 카피라이팅 & 썸네일 개선
- 매력적인 카피라이팅 실습
- 썸네일 디자인/제작 및 일괄 개선
7회차: 베스트 콘텐츠 분석
- 우수 게시물 사례 공유 및 구조 분석
8회차: 인사이트 분석
- 채널별 지표 읽기, 인사이트 기반 개선 방향 도출
9–10회차: 리뷰 보고서 & 포트폴리오 완성
- 채널 리뷰 보고서 발표 및 피드백
- 포트폴리오용 계정 소개/인사이트 발표
참여자 반응
- 운영 목표를 ‘업로드’가 아니라 ‘카테고리 구축’으로 바꾸니, 콘텐츠 방향이 명확해졌다
- 채널 데이터를 읽는 방법을 익히면서 감이 아니라 근거로 개선할 수 있게 됐다
핵심 메시지
“카테고리는 콘텐츠의 주제가 아니라, 내가 계속할 수 있는 ‘전문성의 위치’입니다.”
채널을 키우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관심과 강점을 하나의 카테고리로 정리하고 꾸준히 보여줄 수 있는 운영 구조를 만드는 일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SNS를 운영하고 있지만 방향이 자주 흔들리는 분
- ‘내가 어떤 분야의 사람인지’ 카테고리가 정리되지 않은 분
- 콘텐츠를 만들고도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분
- 결과물을 누적해 포트폴리오로 정리하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