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에서도, 나만의 방향을 잡으면 브랜딩은 시작됩니다.”
| 항목 | 내용 |
|---|---|
| 고객사 |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
| 프로그램 | 프리랜서를 위한 퍼스널 브랜딩 강의 |
| 교육대상 | 프리랜서 (예술·창작 분야) |
| 참여인원 | 40인 |
| 진행시간 | 90분 × 2회 |
| 프로젝트 기간 | 2020년 11월 26일, 11월 30일 |
의뢰 배경 및 요청사항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에서 예비 예술가들이자신의 강점과 방향성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프리랜서 생활을 준비 할 수 있도로 돕고, 동시에 온라인 환경에서도 일관된 메시지로 자신을 소개할 수 있도록 돕는 예술가로서의 퍼스널 브랜딩 교육을 요청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1회차: 나는 프리랜서가 될 수 있을까?
- 프리랜서의 마인드셋 – 프리랜서의 오해와 진실
- 잘나가는 프리랜서의 특징 – 나는 프리랜서로 적합할까?
- 프리랜서라면 꼭 알아야 할 기초지식 (수익지출관리, 세금, 계약서 등)
2회차: 프리랜서 준비를 위한 예비예술가의 퍼스널 브랜딩
- 내가 제공하는 가치 정리 → 핵심 메시지로 압축
- 온라인에서 신뢰를 쌓는 콘텐츠/커뮤니케이션 방법
참여자 반응
- 온라인에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리 방식이 도움이 되었다는 피드백이 많았습니다.
- 자신의 강점과 경험을 ‘메시지’로 연결하는 과정이 특히 유익했다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
“브랜딩은 거창한 포장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을 일관되게 전달하는 설계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프리랜서로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미리 존비하고 싶은 분
- 프리랜서로서 나를 소개하는 문장을 만들고 싶은 분
- 온라인에서 신뢰를 쌓는 방법이 막막한 예비 예술가
- 강점과 경험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메시지를 정리하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