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로 살아가는 길, ‘능력’보다 먼저 ‘나’를 설계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단국대학교(죽전) 예술 전공생을 대상으로, 프리랜서 진로 설계와 퍼스널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클라이언트 | 단국대학교(죽전) |
| 프로그램 | 프리랜서 진로 설계 & 퍼스널 브랜딩 전략 특강 |
| 교육대상 | 대학 예술 전공생 (도예과) |
| 참여인원 | 20인 내외 |
| 진행시간 | 1시간 30분 |
| 프로젝트 기간 | 2025년 9월 17일 |
의뢰 배경 및 요청사항
예술 전공생은 졸업 이후 전통적인 ‘취업’ 경로 외에도, 프로젝트 기반의 외주·협업·개인 창작 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프리랜서 커리어를 고민하게 됩니다.
이번 특강에서 학교 측이 요청한 핵심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프리랜서로서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로드맵
- ‘나’를 설명할 수 있는 퍼스널 브랜딩의 방향과 기준
-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자기 소개/포트폴리오/관계 형성 팁
프로그램 구성
1부: 프리랜서 진로 설계 — ‘일’이 아니라 ‘방식’을 선택하는 일 (30분)
- 프리랜서의 대표적인 커리어 유형과 수익 구조
- 나의 강점/자원/제약을 기준으로 경로를 설계하는 방법
2부: 퍼스널 브랜딩 — ‘나’를 명확하게 만드는 3가지 질문 (40분)
- 나는 무엇을 잘하고(역량), 누구에게(대상), 어떤 가치를(결과) 주는가
- ‘실력’이 전달되기 위한 언어화: 한 문장 소개 → 사례 → 증거의 구조
3부: 시작을 돕는 실전 팁 (20분)
- 포트폴리오를 ‘작품 모음’에서 ‘신뢰를 만드는 이야기’로 바꾸는 방법
- 첫 협업/외주를 만드는 관계의 시작: 소개, 요청, 피드백 대응
참여자 반응
“막연하게 ‘열심히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방향을 잡는 기준이 생겼어요.”
“브랜딩이 ‘멋있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줄 수 있는 가치를 정확히 말하는 거라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감이 잡혔어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프리랜서/창작자 커리어를 고민하고 있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
- 예술가로서 내 작업을 소개하고 ‘일거리(프로젝트)’를 만들고 싶은 분
- 포트폴리오·자기소개·콘텐츠를 한 방향으로 정리하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