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특별함을 발견하고 싶다면
갤럽 강점코칭
Gallup CliftonStrengths Coaching
- 성취(Achiever)
- 집중(Focus)
- 정리(Arranger)
- 심사숙고(Deliberative)
- 책임(Responsibility)
- 복구(Restorative)
- 신념(Belief)
- 공정성(Consistency)
- 체계(Discipline)
- 최상화(Maximizer)
- 행동(Activator)
- 존재감(Significance)
-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 사교성(Woo)
- 승부(Competition)
- 주도력(Command)
- 자기 확신(Self-Assurance)
- 개별화(Individualization)
- 절친(Relator)
- 적응(Adaptability)
- 긍정(Positivity)
- 개발(Developer)
- 화합(Harmony)
- 연결성(Connectedness)
- 공감(Empathy)
- 포용(Includer)
- 수집(Input)
- 배움(Learner)
- 발상(Ideation)
- 지적사고(Intellection)
- 분석(Analytical)
- 전략(Strategic)
- 회고(Context)
- 미래지향(Futuristic)
나의 CliftonStrengths 영역 해석
실행력 테마를 사용하면 일을 실행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영향력 테마를 사용하면 책임을 지고, 의사를 기탄없이 표현하며,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전달되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인관계 구축 테마를 사용하면 팀을 단결시키는 튼튼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전략적 사고 테마를 사용하면 보다 나은 결정을 위해 정보를 받아들이고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나요?
일은 잘하는데
나와 안 맞는 것 같아 고민이 돼요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는데
방향을 못 잡겠어요
사람 관계가 피곤하고
너무 외로워요
나는 왜 이럴까
자꾸 자책하게 돼요.
코칭 후, 사람들이 말합니다.
“처음으로 명확해졌어요.“
Key Point
이 강점코칭의 특별함
왜 코칭 후에 확신이 생기는지, 3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왜 힘들었는지” 진짜 이유가 보입니다
“목표가 있으면 열심히 해요”
이 말 뒤에 숨은 진짜 의미를 찾습니다.
성취욕 때문인가요? (내가 신나서)
책임감 때문인가요? (약속했으니까)
집중력 때문인가요? (목표만 보이니까)
같은 행동, 다른 동기. 이걸 알아야 진짜 해결책이 보입니다.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강점이 됩니다
“저는 특이해요”
→ 그렇지 않아요.
이 강점을 가진 사람이 적어서 그렇게 느꼈을 뿐.
희소해서 오히려 정말 좋은 거에요.
“저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 아, 사람이 중요한 거였네요.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강점의 다른 이름일 수 있습니다.
다음에 뭘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그려집니다
단편적인 조언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관련 정보나 예시 등,
수집(Input) 강점의 코치가 가진
리소스를 공유해 드립니다.
실제로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제가 1년 반 동안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이해가 됐어요.
집중, 책임, 성취가 다 높은데 그게 충족이 안 됐으니 목표 없는 운영 업무는 저와 맞지 않았던 거였네요!
(교육업계 10년차)
개별화라는 단어를 알고 나니 제 커리어 전체가 설명 돼요!
사람을 안 좋아한다고 평생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관찰을 좋아하는 거였어요.
(상담업무 종사자)
강점코칭을 하고 나니까 비로소 보고서가 이해됐어요.
강점보고서만 봤을 땐 누구나 다 이렇지 않나 생각했는데 하나하나 제 삶과 연결해서 설명해 주시니까 완전히 달라 보였어요.
(프리랜서 기획자)
당장 내일부터 뭘 해야 할지 명확해졌어요.
독서모임, 코칭교육, 투두리스트까지 구체적으로 계획이 생겼어요. 1년 안에 방향을 찾는다는 목표도 생겼고요!
(커리어 전환 준비중)
코칭이 끝난 후엔
확실히 달라집니다
삶의 패턴 재발견
힘들었던 이유와 잘했던 이유를 납득하게 됩니다.
관계 패턴 이해
사람 관계에서 반복되는 문제의 원인을 찾습니다.
구체적 커리어 방향
나에게 맞는 직무, 환경, 역할이 선명해집니다.
방향과 첫 걸음
어디로 가야 할지, 뭐부터 해야 할지가 정리됩니다.
코칭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3 STEP 코칭 프로세스
STEP 1 : 사전 준비
강점 진단 받기
- 갤럽 CliftonStrengths 34 진단 (약 30분)
- 아직 안 받으셨다면 안내해드립니다
사전 질문지 작성 (코칭 3일 전)
- 현재 고민과 상황
- 알고 싶은 것들
STEP 2 : 코칭 당일 (2-3시간)
30분 | 맥락 이해
- 사전질문지 기반 깊은 대화
- 현재 어려움의 구체적 상황
- 과거 패턴 탐색
60분 | 강점 해석
- 34개 강점 전체 설명
- 상위 강점 조합의 의미
- 삶의 패턴과 연결
- “왜 그랬는지” 발견의 순간들
30분 | 적용과 활용
- 일, 관계, 커리어에 적용
- 강점을 잘 쓰는 방법
- 강점 때문에 힘든 것 다루기
30분 | 다음 스텝
- 구체적 액션 아이템
- 리소스 공유 (교육, 모임, 책)
- Q&A
STEP 3 : 코칭후
온라인 코칭의 경우
- 녹화 영상 제공
- 언제든 다시 보며 복습 가능
오프라인 코칭의 경우
- 녹음 권장 (본인)
- 강점 카드 제공
진짜 나를 이해하면,
원하는 삶이 또렷해집니다
김인숙 | 갤럽 강점 코치
- 갤럽 CliftonStrengths 공인 코치
- 퍼스널 브랜딩 전략가 14년차
- 1:1 강점 코칭 100회 이상
- 기업 강점 워크숍 다수
코칭 스타일
- 개별화 중심: 보고서가 아닌 ‘당신’을 봅니다
- 풍부한 정보 제공: 10년간 수집한 리소스 공유
- 구조화된 접근: 연결된 그림을 그립니다
- 솔직한 피드백: 돌려 말하지 않습니다
코치의 강점
개별화, 최상화, 수집, 발상, 행동
→ 사람마다 다른 강점을 발견하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직접 가지고 있는 리소스를 모두 활용합니다.
Q&A
Q. 강점 진단을 아직 안 받았는데 괜찮나요?
A. 네, 괜찮습니다. 신청하실 때 말씀주시면 진단 방법을 안내해드립니다. 갤럽 웹사이트에서 직접 구매하시거나, 제가 대신 구매해드릴 수도 있습니다.
Q. Top 5만 있는데 34개가 꼭 필요한가요?
A. 네, 34 전체가 있어야 합니다. 상위 강점만으로는 “왜 이게 힘든지”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하위 강점도 중요한 정보입니다.
Q.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뭐가 좋나요?
A. 둘 다 좋습니다. 온라인은 녹화본을 드려서 복습이 편하고, 오프라인은 에너지와 몰입도가 더 높습니다.
Q. 2-3시간이 꼭 필요한가요?
A. 34개를 제대로 설명하고 적용까지 하려면 필요합니다. 짧게 하면 표면만 다루고 끝나기 쉽습니다.
Q. 코칭 받으면 뭐가 달라지나요?
A. 자책이 자긍심으로, 막막함이 방향으로, 혼란이 명확함으로 바뀝니다. 가장 큰 변화는 “나를 이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Q. 코칭 후에도 연락 가능한가요?
A. 코칭 직후 1주일 정도는 추가 질문 환영합니다. 그 이후는 별도 팔로업 코칭으로 진행 가능합니다.
나를 이해하면, 비로소
내가 원하는 삶이 시작됩니다
강점은 우리가 자연스럽게 하는것,
그래서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입니다.
2-3시간의 대화가
10년 커리어의 의미를 바꿀 수 있어요.
평생 나는 왜 이럴까? 하고 자책했다면
문제가 아니라 특성이라는 걸 알게 되는 순간
세상이 다르게 보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