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잘 만드는 법’보다 먼저, 왜 만들고 누구에게 전달할지부터 다시 잡게 됐어요.”
서울장학재단 대학생 서포터즈(썸프렌즈)와 함께한 6회차 콘텐츠 마케팅 교육은 블로그·인스타그램 운영의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 채널 운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역량을 단계적으로 키우는 과정이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고객사 | 서울장학재단 |
| 프로그램 | 서포터즈 콘텐츠 마케팅 교육 (6회차) |
| 교육대상 | 대학생 서포터즈(썸프렌즈) |
| 참여인원 | 8명 |
| 진행시간 | 19:00~21:00(2h) × 6회 |
| 일시 | 2024년 6월 7일 |
의뢰 배경 및 요청사항
서울장학재단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재단의 소식과 가치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 재단이 기대한 것은 ‘콘텐츠를 만드는 기술’뿐 아니라, 채널의 목적과 메시지를 분명히 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식까지 함께 정리하는 것이었습니다.
-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운영 원리(알고리즘 포함)를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을 것
- 서포터즈가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
- 카드뉴스, 릴스 등 채널 특성에 맞는 포맷을 실제로 만들어볼 것

프로그램 구성
교육은 2시간 × 6회로 구성해 ‘이해 → 실습 → 적용’의 흐름을 반복하도록 설계했습니다.
1회차: 블로그 알고리즘 이해 & 키워드 선정
- 검색 흐름과 노출 구조 이해
- 주제/타깃에 맞는 키워드 찾기
2회차: 블로그 글쓰기 실습
- 소재 선정 → 글 구조 잡기 → 포스팅 작성
- 독자가 읽기 쉬운 흐름과 문장 리듬 만들기
3회차: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 포스트/릴스 활용
- 피드/릴스 도달 구조 이해
- 짧은 포맷에서 메시지를 선명하게 전달하는 구성
4회차: 카드뉴스 제작
- 카드뉴스 원고 구성(메시지·흐름)
- 디자인 요소 정리 및 제작 실습
5회차: 카피라이팅으로 제목 짓기
- 클릭을 부르는 문장 구조
- 콘텐츠 목적에 맞는 제목/후킹 문장 만들기
6회차: 콘텐츠 기획서 작성
- 콘텐츠 기획서의 필수 요소(목적·타깃·메시지·포맷)
- 채널 운영 관점에서의 연재/시리즈 설계
참여자 반응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 덕분에 “바로 써먹을 수 있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 “키워드를 그냥 고르는 게 아니라, 왜 그 키워드가 필요한지 이해하게 됐어요.”
- “카드뉴스는 디자인보다 메시지 흐름이 먼저라는 걸 알게 됐어요.”
핵심 메시지
“콘텐츠는 ‘기술’이 아니라 ‘의도’에서 시작합니다.”
채널의 목적과 타깃이 정리되면, 알고리즘과 포맷은 그 메시지를 ‘더 잘 전달하기 위한 도구’가 됩니다. 이번 과정은 서포터즈가 스스로 메시지를 구조화하고 실행 가능한 콘텐츠로 전환하는 경험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사내/기관 공식 채널 운영을 맡았지만 무엇부터 정리해야 할지 막막한 팀
- 블로그·인스타그램을 운영하지만 콘텐츠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경우
- 카드뉴스/릴스 등 포맷 제작 역량을 실습으로 빠르게 끌어올리고 싶은 조직
- 서포터즈/대학생 홍보단의 콘텐츠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고 싶은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