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메시지도, 어떻게 이야기하느냐에 따라 설득력이 달라집니다.”
서울시의회 의원 대상으로 SNS 콘텐츠와 스토리텔링 관점의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고객사 | 서울시의회 |
| 프로그램 | SNS/스토리텔링 강의 |
| 교육대상 | 의원 대상 |
| 참여인원 | 20인 |
| 진행시간 | 2시간 |
| 일시 | 2020년 10월 29일 |
의뢰 배경 및 요청사항
공공기관에서 SNS를 운영할 때는 ‘알리는 것’을 넘어, 시민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 구조가 필요합니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맥락에서 활용 가능한 콘텐츠 기획 관점과 스토리텔링 구성 원리를 중심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 1부: 정치인 SNS에서 메시지가 전달되는 방식 이해
- 정보 전달과 설득·공감 커뮤니케이션의 차이
- 시민 관점에서 읽히는 문장과 구조
- 2부: 스토리텔링 기본 구조로 콘텐츠 재구성하기
- 핵심 메시지 도출 → 사례·근거 배치 → 행동 유도 흐름
- 과도한 홍보가 아닌 신뢰를 만드는 표현 방식
- 3부: 블로그에서 검색되는 글쓰기
- 네이버 블로그 검색 노출 알고리즘 이해하기
참여자 반응
교육 중에는 ‘사실을 나열하는 글’과 ‘상황-의미-메시지로 정리한 글’의 체감 차이를 비교하며, 글의 구조를 바꿨을 때 전달력이 달라지는 포인트를 확인했습니다.
핵심 메시지
콘텐츠는 “무엇을 말하느냐”보다 “어떻게 이해되게 하느냐”가 성과를 만듭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공공기관·공공조직에서 SNS 콘텐츠 기획/운영을 담당하는 분
- 정책/활동 내용을 시민 관점의 메시지로 재구성하고 싶은 분
- 설명형 글에서 벗어나 설득력 있는 스토리 구조를 만들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