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교육] 예비마케터를 위한 마케팅 직무 강연 – 구로 청년이룸

“마케팅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타깃과 메시지를 연결하는 설계입니다.”

구로 청년이룸에서 마케팅 직무에 관심 있는 청년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무 관점의 콘텐츠·SNS 마케팅 인사이트를 2시간 강연으로 전달했습니다.

항목 내용
고객사 구로 청년이룸
프로그램 마케팅 직무 강연
교육대상 마케팅 직무에 관심 있는 청년
참여인원 16명 이내
진행시간 17:00-19:00 (2h)
일시 2020년 7월 9일

의뢰 배경 및 요청사항

참여자들이 ‘마케팅이 뭔지’ 개념을 아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에서 무엇을 보고 어떻게 판단하며 어떤 순서로 실행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도록 직무 관점의 강연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단기간에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 콘텐츠/SNS 마케팅이 일하는 방식으로 연결되는 구조
  • 포트폴리오(과제/경험)를 “성과가 보이게” 정리하는 방법
  • 실무에서 자주 쓰는 용어와 사고방식

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 마케팅 직무의 핵심 역할
    • ‘홍보’가 아니라 타깃의 행동을 바꾸는 설계
    • 브랜드/콘텐츠/SNS가 각각 맡는 역할 이해
  • 콘텐츠 기획의 기본기
    • 타깃 정의 → 문제/욕구 파악 → 핵심 메시지 → 포맷/채널 선택
    • 카드뉴스/피드/릴스 등 포맷별 목적 차이
  • SNS 운영의 핵심 포인트
    • 조회수/좋아요보다 중요한 지표(저장/공유/프로필 클릭 등)
    • 운영 루틴: 기획 → 제작 → 발행 → 피드백 → 개선
  • 취업 준비에 바로 쓰는 포트폴리오 팁
    • “무엇을 했다”가 아니라 “무엇을 바꿨는지”로 정리하기
    • 내 역할/가설/실험/결과를 한 페이지로 요약하는 방식

참여자 반응

강연 중에는 실제 게시물 사례를 놓고 “이 콘텐츠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먼저 정의한 뒤, 메시지와 구성 요소를 다시 짜보는 방식으로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마케팅을 잘한다’는 것이 감각이 아니라, 가설을 세우고 실행한 뒤 지표로 판단해 개선하는 과정이라는 점이 가장 도움이 됐다고 피드백했습니다.

핵심 메시지

마케팅은 ‘콘텐츠를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타깃과 메시지를 연결해 성과로 검증하는 일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마케팅 직무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무슨 일을 하는지 감이 안 잡히는 분
  • 콘텐츠/SNS 운영 경험을 포트폴리오로 잘 정리하고 싶은 분
  • “마케팅 감각”보다 실행 구조를 먼저 배우고 싶은 취업 준비생

문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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