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강점을 더 잘 보여주는 방식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됐어요.”
용인버스킨 현장에서 만난 아티스트 팀들과 함께, 짧은 시간 안에 ‘우리 팀다운 메시지’를 정리하고 SNS에서 설득력 있게 전달하도록 돕는 아티스트 브랜딩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고객사 | 용인문화재단(디노마드) |
| 프로그램 | 용인버스킨 아티스트 퍼스널 브랜딩 |
| 교육대상 | 용인버스킨 참여 아티스트 팀 |
| 참여인원 | 25팀 |
| 진행시간 | 현장 워크숍(운영 일정에 맞춰 진행) |
| 일시 | 2019년 11월 12일 |
의뢰 배경 및 요청사항
용인버스킨 현장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팀들이 각자의 강점과 차별화 포인트를 정리하고, SNS/콘텐츠에서 이를 더 잘 보여줄 수 있도록 돕는 퍼스널 브랜딩 교육이 필요했습니다.
사전에 팀별 질문지를 통해 아래 내용을 수집·정리했습니다.
- 운영 중인 SNS 주소
- 대표 콘텐츠 URL(최대 3개)
- 팀(본인)을 한 마디로 표현
- 강점/차별화 요소
- 목표와 꿈(구체적으로)
프로그램 구성
이번 워크숍은 ‘정보 전달’보다, 각 팀이 스스로의 방향을 정리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사전 설문 기반 진단: 제출된 질문지 내용을 바탕으로 팀별 강점과 메시지 후보를 정리
- 현장 컨설팅(선정 팀 중심): 사전 설문을 토대로 일부 팀을 선정해 짧고 밀도 있게 전략 코멘트 제공
- 운영 협업: 현장 세팅과 운영 흐름에 맞춰 자료/진행 동선을 조율
아티스트 브랜딩에서 다룬 핵심
- 작업(활동)의 방향을 한 문장 메시지로 정리
- 팀/개인의 강점과 차별화 요소를 소개 문장과 콘텐츠 소재로 번역
- SNS에서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지”를 콘텐츠 구조로 설계
- 대표 콘텐츠를 기준으로 프로필/톤앤매너/콘텐츠 흐름을 정렬
아티스트 팀이 가져간 결과물
- 팀 소개 문장(프로필 문장) 초안
- 대표 콘텐츠/작업 선정 기준
- SNS 콘텐츠 카테고리 예시(작업 과정, 완성작, 세계관, 참여 후기, 공지)
- 바로 실행할 다음 단계 체크포인트
참여자 반응
- ‘인플루언서처럼 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팀의 성격에 맞는 브랜딩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됐다는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 사전 질문지 내용을 기반으로 진행되어, 각 팀의 상황에 맞춘 코멘트가 특히 유용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핵심 메시지
“퍼스널 브랜딩은 나를 꾸미는 일이 아니라, 나를 더 분명하게 전달하는 일입니다.”
짧은 현장 교육이라도 ‘나의 강점 → 표현 방식 → 콘텐츠/운영’으로 연결되면, 브랜딩은 실행 가능한 전략이 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현장에서 활동하지만, 팀(나)의 메시지가 정리되지 않아 콘텐츠가 흔들리는 분
- SNS 운영을 하고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지’ 방향이 필요한 분
- 차별화 요소는 있는데, 이를 말로/글로 정리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