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게 설명할 수 있는 한 문장이 생겼어요.”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퍼스널 브랜딩 교육은 ‘직업은 있지만 브랜드는 없는’ 관광업 재직자와 프리랜서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강점과 방향성을 정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고객사 |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
| 프로그램 | 퍼스널 브랜딩 교육 |
| 교육대상 | 관광업 재직자 및 프리랜서 |
| 참여인원 | 15명 내외 |
| 진행시간 | 14:00–17:00 (실강의 2시간) |
| 일시 | 2020년 10월 23일 |
의뢰 배경 및 요청사항
관광업 종사자는 고객과의 접점이 많고, 개인의 전문성이 곧 신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이 ‘나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는 힘’을 만들고, 실제 활동(프로필/소개글/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1부: 퍼스널 브랜딩의 핵심(약 30분)
- 퍼스널 브랜딩을 “보여주기”가 아니라 “신뢰를 설계하는 방식”으로 이해
2부: 나의 강점과 차별점 정리(약 60분)
- 내가 반복해서 해왔던 일/잘했던 순간을 통해 강점 언어 만들기
- 타인이 기대하는 가치와 내가 제공할 수 있는 가치 연결
3부: 한 문장 소개 + 적용 계획(약 30분)
- 자기소개 문장 템플릿으로 핵심 메시지 정리
- 프로필/소개글/콘텐츠 주제로 전환하는 간단한 실행 계획 수립
참여자 반응
- “제 경험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방향이 잡혔어요.”
- “내가 가진 강점을 정리하니 소개글이 훨씬 쉬워졌어요.”
핵심 메시지
나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을 때, 브랜딩은 ‘노출’이 아니라 ‘신뢰’가 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경력은 있지만 ‘나의 강점’을 말로 정리하기 어려운 분
- 프리랜서/전문가로서 소개글과 프로필을 개선하고 싶은 분
- 나만의 콘텐츠 주제를 정리하고 실행으로 옮기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