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앰배서더 특강] 크리에이터 퍼스널 브랜딩(PBTI) 워크숍 – 낼나

“브랜딩은 ‘나를 더 크게 포장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이미 하고 있는 일을 메시지와 콘텐츠로 번역하는 일입니다.”

프로젝트 개요

항목 내용
고객사 낼나
프로그램 퍼스널 브랜딩 특강 (PBTI 기반)
교육대상 낼나 앰배서더 크리에이터
참여인원 13명
진행시간 60분(+코칭권 1회)
프로젝트 기간 2025년 2월 15일

의뢰 배경 및 요청사항

낼나는 브랜드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함께 만들어가는 앰배서더 크리에이터와의 연결을 중요하게 여기는 팀입니다.

이번 특강의 목적은 ‘그럴듯한 퍼스널 브랜딩’이 아니라, 참여자 각자가 이미 하고 있는 활동을 기반으로 일관된 메시지와 콘텐츠 흐름을 설계하도록 돕는 것이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PBTI 기반 퍼스널 브랜딩 3단계)

1) 나를 정의하기

  • PBTI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내가 가진 강점·경험·관점을 언어로 정리합니다.
  •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를 한 문장으로 압축합니다.

2) 메시지로 구조화하기

  • 타깃이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핵심 메시지(키워드, 한 줄 정의, 스토리)를 정리합니다.
  • ‘내가 하는 일’과 ‘사람들이 얻는 변화’를 연결해 설명하도록 돕습니다.

3) 콘텐츠로 실행하기

  • 일상과 업무 경험을 콘텐츠 주제로 전환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 ‘무엇을 올릴지’보다, ‘무엇을 반복하면 나의 메시지가 쌓이는지’에 초점을 맞춰 루틴을 설계합니다.

참여자 반응

  • “나에게 맞는 브랜딩”의 기준이 생겼다는 피드백이 많았습니다.
  • 각자 하고 있는 일을 콘텐츠로 바꾸는 기준이 생기면서, 막막함이 줄었다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 PBTI라는 프레임이 직관적이라, 스스로 점검하고 조정하기 쉽다는 점이 강점으로 언급되었습니다.

핵심 메시지

퍼스널 브랜딩은 새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해오던 일을 메시지콘텐츠로 번역해 ‘일관성’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고 싶은데, 무엇을 올려야 할지 자꾸 막막해지는 크리에이터
  • ‘나답게’ 말하고 싶은데 메시지가 정리가 안 되어 흔들리는 크리에이터

참고 링크

 

문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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