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빠르게 바뀔수록,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스펙’보다 나를 이해하고, 나를 설명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와 함께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2회차 퍼스널 브랜딩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고객사 |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 |
| 프로그램 | 청년 대상 퍼스널 브랜딩 워크숍 |
| 교육대상 |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
| 참여인원 | 15명 |
| 진행시간 | 1일 3시간 × 2회 |
| 일시 | 2019년 11월 4일 ~ 11월 5일 |
- 퍼스널 브랜딩은 ‘잘 포장하는 기술’이 아니라, 나를 이해하고 납득 가능한 언어로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의뢰 배경 및 요청사항
- 취업, 창업,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들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돕고자 했습니다.
- 단순 강의가 아니라, 참여자가 직접 쓰고 정리하고 말해보는 워크숍 형태로 요청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1회차: 나를 이해하는 브랜딩 재료 수집
- 지금까지의 경험을 ‘일’의 관점으로 재해석하기
- 내가 반복해서 해온 일, 잘했던 방식, 에너지가 올라가는 순간 찾기
- 강점과 가치, 관심사를 바탕으로 ‘나의 핵심 키워드’ 정리
2회차: 나를 설명하는 메시지 만들기
- 타인에게 전달되는 ‘한 문장 소개’ 만들기
- 내가 할 수 있는 일의 범위와 포지션을 구체화하기
- 사례(경험) → 메시지 → 다음 행동으로 연결하는 구조 설계
핵심 메시지
- 청년들이 가진 경험은 흩어져 있지 않습니다. 의미를 부여하고 구조화하면 자산이 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청년 대상 프로그램에서 참여자의 자기 이해와 자기소개 역량을 강화하고 싶은 기관
- 강의보다 워크시트 기반 실습형 교육을 운영하고 싶은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