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특강] 치유업 전문가를 위한 PBTI 세미나 – 세바치

“나는 전문가인데 사업가처럼 살려고 하고 있었어요.”

세미나 후 한 참여자가 남긴 한마디입니다.


프로젝트 개요

의뢰 기관 세바치 (세상을 바꾸는 치유인들)
의뢰 배경 치유업 종사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브랜딩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퍼스널 브랜딩 교육 요청
프로그램 PBTI 기반 퍼스널 브랜딩 로드맵 세미나 (2시간)
참여 인원 28명 (상담사, 코치, 치유업 종사자)
진행 방식 비대면 (Zoom)
진행 일자 2026년 3월 20일


의뢰 배경: 고객이 원했던 변화

세바치(세상을 바꾸는 치유인들)는 상담사, 코치, 치유업 종사자들이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입니다. 커뮤니티 운영자가 비스타에 기대한 것은 분명했습니다.

“우리 구성원들이 자기다운 방식으로 브랜딩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구체적으로 요청하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치유업 전문가에게 맞는 브랜딩 유형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
  • ✅ SNS를 억지로 하지 않아도 되는 나만의 콘텐츠 전략을 찾는 방법
  • ✅ 노출 중심이 아닌 영향력 설계 관점의 퍼스널 브랜딩 교육
  • ✅ 참여자 대부분이 SNS에 익숙하지 않은 점을 고려한 실천 가능한 접근

이 요청을 바탕으로, PBTI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각자의 유형에 맞는 브랜딩 로드맵을 발견하는 세미나를 설계했습니다.


프로그램 설계: 어떻게 접근했나?

핵심 주제

“나에게 맞는 퍼스널 브랜딩 로드맵을 찾자”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브랜딩할 필요가 없다는 전제 아래, PBTI(Personal Brand Type Indicator)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각자의 유형에 맞는 전략을 발견하는 시간으로 구성했습니다.

세미나 구성 (2시간)

1부: 왜 같은 방법이 다른 결과를 만드는가 (30분)

  • 전문가·사업가·인플루언서 — 세 가지 유형의 근본적 차이
  • 같은 “강사”라는 직업에서도 완전히 다른 수익 구조와 작동 방식
  • “팔로워 많으면 돈 잘 벌 것 같죠?” — 일반적 오해 해체

2부: PBTI로 나의 유형 발견하기 (50분)

  • 유능성·관계성·자율성 —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핵심 동기 탐색
  • 자가 체크 질문: “돈이 없어도 계속 하는 게 뭔가”
  • 번아웃 포인트와 에너지원으로 유형 확인하기
  • 유형별 수익 구조와 비즈니스 모델 비교

3부: 전문가 타입을 위한 실전 전략 (40분)

  • 전문가는 인플루언서가 될 필요 없다 — 크리에이터면 충분하다
  • 이미 하고 있는 것을 기록하는 것이 콘텐츠의 시작
  • 매력은 만드는 게 아니라 드러내는 것 — 성장 과정 공유의 힘
  • 기존 콘텐츠를 다양한 형태로 전환하는 실전 방법

핵심 인사이트: 세미나에서 발견된 것들

🔍 치유업 전문가들의 공통 패턴

참여자 28명 중 대다수가 전문가 유형에 해당했습니다. 공부를 좋아하고, 깊이 있는 지식을 추구하며, 사람을 돕는 일에 보람을 느끼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브랜딩에서는 사업가형이나 인플루언서형의 방식을 따라 하려다 지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 핵심 전환점: “안 맞는 게 아니라 다른 거였다”

  • SNS가 안 되는 이유: 실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자신의 유형에 맞지 않는 방식을 쓰고 있었기 때문
  • 전문가에게 필요한 건 대중적 인기가 아니라 필요한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
  • 콘텐츠의 원천은 이미 충분히 가지고 있음 — 새로 만들 필요 없이 형태만 바꾸면 되는 것

🔍 실천 가능한 인사이트

“전문가 콘텐츠는 조회수로 평가하지 마세요. 쌓이는 자산입니다.”

“정보만 주는 계정은 저장은 되지만, 사람이 보이는 순간 반응이 생깁니다.”

“한 명만 생각하세요. 내가 도와주고 싶은 한 명에게 설명하면, 그게 여러 명에게 적용됩니다.”


참여자 반응

“저는 계속 인플루언서처럼 해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오늘 듣고 나니까 왜 그게 안 맞았는지 바로 이해됐어요.”

“전문가가 돈 벌기 제일 어렵다는 말에 공감이 확 됐는데, 동시에 방법이 보여서 오히려 안심이 됐어요.”

“SNS를 ‘하고 싶은 만큼만, 내 방식대로’ 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은 느낌이에요.”

“PBTI라는 프레임이 굉장히 직관적이에요. 바로 내 유형이 뭔지 알겠더라고요.”


세미나 핵심 메시지

💡

“나를 알면 길이 보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PBTI 세미나가 다른 이유

성격 검사가 아닙니다. 비즈니스 전략입니다.

문의 안내

PBTI 세미나, 퍼스널 브랜딩 특강, 강점 기반 코칭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로 문의해 주세요.

📧 insuk@bestar.kr

🌐 www.besta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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